초년생 자리에는 내가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다.커리어 유동성을 높이고 확장해나가려면,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나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데, 신입 업무에는 그런 기회가 당연하게도 적다.그렇다면 나는 신입 직무를 따낸 뒤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내 강점은 글쓰기, 말하기를 비롯한 유창한 한국어와 영어 실력이다.그렇다면 한국어와 영어로 글쓰기를 꾸준히 하되, 목적없는 '연습용' 글쓰기가 아닌, '컨텐츠' 발행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쌓아야 한다.이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 글이 쌓일 수록 '실력'도 쌓지만 '포트폴리오'도 쌓이니 일석이조인 것.그렇다면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 목적과 target audience에 따라서 플랫폼을 다각화해야 한다.대학생/사회초년생..